예정되어있던 일이지만 요즘 New Trolls의 새 앨범 The Seven Seasons에 완전히 버닝하고 있다.
CD를 사놓고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mp3를 다운받아서 듣고 있다. CD는 포장도 안뜯은 상태로 말이다… (표지가 너무 독특하지 않은가?)
앨범을 사서 듣고 보니 지난 봄에 New Trolls가 공연을 왔을 때 미처 몰라서 가보지 못한 것이 천추千秋의 한이 되었다
다시 한번 와주면 안되겠니??(그러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 흑~)
Related posts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