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롤스 공연이 있었던 고양시 아람누리 극장. 초행길이라서 길을 약간 헤맸다. 그래도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가서 다행히 늦지는 않았음. 그러나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불만이었다. 먹을거라곤 4000원짜리 샌드위치와 2000원짜리 빵조각이 전부. 주변에 먹을데도 없었음.
공연장 몰래 촬영… 하다가 딱 걸렸다! 공연 쉬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진 촬영은 금지. 한장 찍었는데 거시기하게 나와버렸다. 그 직원 어디서 나타났는지 사진기 들자 마자 득달같이 달려들더만..
솔직히 뉴트롤스를 이런 허접한 공연장에 모신(?) 것도 쪽팔리다. 오른쪽 스피커에서 잡음이 일어나고 오보에가 부서지고, 게다가 first violinist의 장비가 말을 안들어서 메트로놈이 안들렸는지 Adagio를 연주할 때에 초반부에 드럼으로 박자를 맞췄다. 어설픈 진행과 장비의 허술함이 약간의 짜증으로 몰려왔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그들의 연주는 정말로 대단했다. 시디나 엘피를 올려듣는 것과는 천지의 차이!! 신들린 피리와 바이올린의 배틀을 보고 있자니 등골에서 전율이 타고 올랐다. 게다가 앵콜에서의 Rico의 쨍한 목소리는 또 어떠한가!!
공연이 끝나고 아쉬운 작별에는 ‘아, 이제 다시는 못볼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공연이 끝난 후의 싸인회장.
거장의 만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알찬 시간이 되었던 뉴트롤스의 공연. 이제는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공연을 한번 봤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큰 의미로 다가온다. 뉴트롤스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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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돈수(情誼敦修)란, 한마디로 표현하면 “서로 사랑하기 공부”라 할 수 있다.
평생을 살면서…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사귐에 있어서, 이보다 더 좋은 덕목을 난 아직도 찾지 못했다. 한 인생으로 태어나 이 목숨 다할 때까지 어찌 사는 것이 옳은 일인지…
때로는 이 믿음에 상처를 주는 사람들도 있지만,그래도 이 믿음을 지킬려고 무던히 애를 쓰고 열심히 공부하며 살고 있다. 어떻게 지켜야 할까?
어렵게 힘들게 생각하지말자. 그저 “니 마음속의 나” 보다” 내 마음속의 너” 를 먼저 생각하자. 상대방이 나를 얼마나 생각해줄까 걱정하지말고 기대하지도 말자. 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상대방의 소중함과 내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상대방의 비중이 크면 클수록 ,상대는 어떤 형태로든지 내게로 더욱 더 다가오게 되고 더 돈독한 사랑과 우정을 누릴 수 있으리라.
우리 모두” 서로 사랑하기 공부” 를 열심히 합시다!!!
1. 다정하게 이름 불러 주기
2. 먼저 인사하기
3. 손을 꼭 잡거나 포옹하기
4.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5. 아낌없이 도와주기
6. 항상 관심을 갖기
7. 친절하기
8. 즐거운 표정으로 응대해야 하기
9. 상대방의 약점을 들추지 않기
10. 장점을 찾아내어 그것을 칭찬해 주기
11. 특별한 기념일(생일)을 축하해 주기
12. 마음의 편지를 쓰기
13. 화내지 않기
14. 상대방의 물음에 답해주기
15.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하기
16. 상대방을 믿어주기
17. 존경심 갖기
18.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19. 욕 안하기
20.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기
출처 : 다음지식(“정의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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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위협당하고 있다.
또한 국민의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 제 1조에서 보다시피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러한 국민 주권을 시현하려면 무엇보다도 국민의 기본권이 먼저 보장 되어야 한다. 특히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는 국민의 정치적 의사 표현을 보장하여야 하며 이는 대한민국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이룰 수 있는 전제 조건이다. 이것은 4.19 혁명으로부터 광주민주화운동, 87년 민주화 운동까지 시민사회가 어렵게 쌓아올린 성과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권렬의 오남용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마음대로 제한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은 크게 훼손되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합의 없이 관련 법 제도를 개정하고,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말할 권리를 모두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또한 비정규직의 증가와 경제적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사회 문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경기 활성화를 명분으로 구시대적인 개발 논리만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부의 불평등을 확대시키는 세금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반해 노동자, 서민들의 기본권 보장 요구에 대한 물리적이고 폭력적인 진압과 최저임금 삭감과 같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블로거들은 현 정부의 오만한 발상과 국민에 대한 태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과 대한민국 국민의 인간답게 살 권리를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현 정부는 다방면으로 시도되고 있는 언론 장악 시도를 즉각 중단하여야 한다.
2. 현 정부는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국민의 자유로운 정치적 발언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법적 제재를 최소화하여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한다.
3. 현 정부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여야 한다.
4. 현 정부는 말로만이 아닌, 진심으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대화에 힘써야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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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트북은 Presario B1200 시리즈로 그래픽 카드가 Intel 965(X3100)이다.
오늘 새로 우분투 9.04를 설치하고 Compiz를 설정했는데 실행되지를 않았다.
구글에 검색해본 결과 다음과 같이 하면 해결된다.
터미널에서
mkdir -p ~/.config/compiz/ && echo SKIP_CHECKS=yes >> ~/.config/compiz/compiz-manager
로그오프 후에 시스템-기본설정-모양새-화면 효과를 보통으로 설정하면 Compiz가 가능하다.
하지만 Intel 965가 뭔가 문제가 있어서 블랙리스트에 오른 만큼 사용 상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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