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의 장남 전재국이 소유한 회사리스트
아래는 장남 전재국이 소유하거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리스트입니다.
전재국은 미국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시공사라는 회사를 세웠고,
이후 시공사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의 사업자금의 출처는 뻔하지 않습니까…
시공사계열 회사와 Libro, 을지서적은 전재국이 소유한 회사이고, 나머지 회사는
전재국이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디노커뮤니케이션은 47%소유, 대주주)
<출판>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주니어, 시공매거진스,
잡지(on player, stero sound, 유행통신, HIVI, CASA Living)
<유통>
Libro(서점),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
<게임>
엔조이365, 게임타임
<인터넷>
아이클릭, 엔썸
<서비스>
디노커뮤니케이션(광고회사), 까사플러스, 뫼비우스, 시공갤러리, 시공아카데미, 아트타임
※ 자료출처 : MBC TV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시청자의견
위에는 안나와있지만 반디앤루니스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가지마세요
(반디앤루니스는 전재국과 상관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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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전두환에게는 3남 1녀가 있다.
큰 아들 전재국은 ‘ 시공사’ 대표로서 대한민국 출판문화업계를 주름잡는 사람이다. 케이벤치라는 회사까지 인수해서 요즘엔 IT 미디어 시장을 넘보고 있다. 이 자가 얼마 전에 “청와대에서 7년을 살았다는 업보가 너무 가혹하다”고 말해서 민주개혁세력을 아연 실색케 했다.
지금 단지 청와대에 7년 살았다는 이유로 전두환과 그 수족들이 비난받는 것인냥 착각하는듯 하다.
그 아비 전두환은 2205억원의 추징금 가운데 불과 314억원만 납부했다. 전액을 납부해도 시원치 않을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자다. 그런데 얼마 전 전재산이 29만원이라고 국민을 우롱했다.
그 러면서 그 장남인 전재국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출판업체인 ‘시공사’의 대표로 있고, 강남에 엄청난 땅이 있는데다가 그 손자, 손녀들에게도 수 십억 원의 재산이 있다. 전재국은 얼마 전 연천에 1만 6천평을 땅을 사서 큰 차익을 얻기도 했다.
요즘은 인터넷서점까지 손을 뻗쳤고.. 다른 출판사들을 압박하며 경영을 방해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최근까지 출판업계에서 나오고 있는 ‘교보문고 죽이기’의 중심에 그가 서있는것이다.
삼성코엑스에 있는 서점 ‘반디앤 루니스’를 비롯해 ‘리브로’ 등이 이 작자소유의 서점들이다.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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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태까지도 이용해본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이용할 일 없을 듯.
근디 회사가 워낙 많아서 본의 아니게 사소한 것으로라도 연계될까 두렵다.
어쨌거나 저런 시방새들이랑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이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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