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이명박” 발언 유튜브 동영상
인터넷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뒤늦게 봤지만 참으로 가관이네…
이건 신앙이 아니라 광신 아닌가??
그 외 전광훈 목사(?)의 “명언”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 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팬티)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이런 자들이 사람들을 호도하니 지금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통재로다.

카이사르의 것과 하느님의 것을 섞어찌개 해먹는 정치목사들이 이 나라를 큰 불행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면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하나님게 봉헌할까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