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 배낭여행 이 후 시차 적응 중…
비행기 탑승 기간 포함 36일의 배낭 여행이 끝이 났다.
3일 전 파리에서 태국으로 올 때 개때같은 프랑스 것들이 하도 떠들어대고 먹어대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결국은 시차 적응에 실패.
비행기 착륙했다고 박수 치는 것들은 처음 보는 듯…
하여간 현재 시차 적응 중…
여행 정리 어떻게 하지? ㅡㅡ;
비행기 탑승 기간 포함 36일의 배낭 여행이 끝이 났다.
3일 전 파리에서 태국으로 올 때 개때같은 프랑스 것들이 하도 떠들어대고 먹어대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결국은 시차 적응에 실패.
비행기 착륙했다고 박수 치는 것들은 처음 보는 듯…
하여간 현재 시차 적응 중…
여행 정리 어떻게 하지? ㅡㅡ;
오호~~
이제 슬슬 사진을 올려보시지~~
기대만땅
댓글 단 것이 스팸으로 처리 되었네 ㅋㅋ
기대하기는…
힘들어서 사진도 얼마 안찍었어 ㅡㅡ;
6~7기가 정도 찍은 것같은데
어제 사진 보니 생각보다 잘 나온 사진이 별로 없더라구.
하여간 이제 슬슬 여행 후기도 쓰고 사진도 업로드 해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