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깨 홈쁠 마트 가서 업어온 주류들.
원래는 한산 소곡주 사려고 했는데 가보니 없더만.
요즘 희석식 소주나 양주보다 왠지 증류식 주류들에 관심이 생기는 중이라 사온 문배주. (증류주가 아침에 뒤끝이 좋다한다)
산미구엘은… 평은 좋던데 나는 어제 안주없이 한 병 마셨는데 내 스타일은 아닌듯 .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그랬나? 아침에 결국에 화장실 행 ㅡㅡ;
아직 따지는 않았지만 둔켈이 은근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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